Commonly Monitored Drugs

항전간제(Antiepileptics)
항경련제로도 불리는 이 제제는 뇌전증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많이 처방됩니다. 이들 약물은 동통성 틱(tic douloureux), 근육긴장증(myotonia), 양극성 정동장애(bipolar effective disorder), 특정 편두통, 심장리듬장애(cardiac dysrhythmia)에 대한 적응증도 있습니다. 모든 항전간제는 중추신경계에서 발작을 야기하는 비정상 신경 방전을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클로나제팜(clonazepam)이나 설티암(sulthiame)과 같은 항전간제는 모니터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Carbamazepine
  • Phenobarbital
  • Phenytoin
  • Valproic Acid


항부정맥제(Antiarrhythmics)
부정맥은 심장 기능 이상을 야기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증상에 따라 빈맥(빠른 심박동, 분당 맥박수 100회 이상)과 서맥(느린 심박동, 분당 맥박수 60회 이하)으로 구분합니다. 항부정맥제는 심장 박동과 리듬을 치료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약물은 작용기전에 따라 4개의 하위 그룹으로 나눠집니다. 1그룹 약물은 모니터링을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모니터링이 더 적게 요구되는 2그룹 또는 3그룹 약물로 대체됩니다.

  • Digitoxin
  • Digoxin
  • Lidocaine
  • NAPA
  • Procainamide

 

항생제(Antibiotics)
항생제는 대부분 치료 범위가 넓게 때문에 치료적 모니터링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치료범위가 좁은 항생제의 경우는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비가역 독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모니터링이 필요한 항생제도 있습니다. 겐타마이신(Gentamicin)과 토브라마이신(Tobramycin)은 그람음성내성균에 의한 감염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의 항생제입니다. 반코마이신(Vancomycin)은 그람 양성 구균에 의한 치명적인 감염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글리코펩타이드 계열 항생제입니다. 이 약은 반코마이신 내성균의 등장으로 인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구균과 앰피실린 내성 장내구균에 의한 감염에만 국한해 사용하는 것으로 권고되고 있습니다.

  • Gentamicin
  • Tobramycin
  • Vancomycin


항조증제(Antimanics)
양극성 장애나 정서적 질환을 동반하는 조증 치료제입니다.

  • Lithium


기관지 확장제(Bronchodilators)
가장 흔한 기관지 확장제는 테오필린(Theophylline)입니다. 만성 천식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사용됩니다. 이 약물은 개인별 약동학적 편차가 크기 때문에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 Theophylline


면역 억제제(Immunosuppresants)
TDM 검사는 면역억제제에 중요합니다. 약물 용량을 최적화하는 것은 약물에 대한 거부반응을 피하기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심각한 부작용(감염, 암, 체중증가, 고혈압, 간/신장 부전)을 낮추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부작용으로 환자는 종종 약물에 순응하지 못합니다. 치료 전략은 병용요법을 사용해 급성거부와 전반적인 건강을 해치지 않고 이식편 기능(graft function)의 손실을 막는 것입니다.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는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하며 대부분의 약이 모니터링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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